봄과 여름 사이, 계절의 경계에 서 있는 지금. 기온 변화도 심하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데요. 오늘은 ‘지금 꼭 챙겨야 할 계절 건강 이야기’를 내과 간호사 선생님과 함께 풀어보려 해요.
우리 마을 주민들이 어떤 질환에 조심해야 할지, 또 병원에 가지 않고도 지킬 수 있는 생활 속 건강수칙은 무엇인지, 현실적인 조언들을 들어보겠습니다. 병원에서 마주한 생생한 이야기부터, 우리 일상 속 작은 건강습관까지 귀 기울여주시면 분명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럼, 마을과 이웃이 함께하는 건강한 수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