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_마을초대석_전통하는 요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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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마을 초대석은 특별하게 2부로 준비했습니다. 대구에서 전통예술과 도시적 감각을 어우르는 종합공연예술팀이 있어요. 대구 어울 아트센터의 상주단체로도 활동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스스로를 ‘하고재비’라 부르며 하고 싶은 무대를 직접 기획하고 연출하며 마음껏 예술의 열정을 펼치고 있는 팀입니다. 트래덜반팀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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